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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밝은 미래을 응원합니다 상세보기

작성자: 김진선 조회: 114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은 아무와도 관계를 맺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요즈음 메스컴을 보면 은둔형 외톨이들, 사회와 단절된 채 혼자만의 생각 혹은 가상의 세계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저지르는 끔찍한 범죄들, 묻지마식 범죄들이 이 사회를 얼마나 아프게 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주위에 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특별히 돌보아줄 어른이 없는 아이들은 없는지 돌아보고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그들도 우리의 이웃이며 우리와 함께 이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갈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이웃이 행복해야 나도 온전히 행복할 수 있습니다. 여기 사랑과 헌신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향해 손을 내미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민족사관공동체 청소년회복센터입니다. 끊임 없는 사랑과 희생을 요구하는 힘든 일에 기꺼이 자신을 내어 놓으신 장부환 센터장님과 가족들에게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부디 민족사관공동체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가기를, 더 밝게 웃으며 자신의 꿈을 찾고 꿈을 향해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가장 좋은 교육은 아이들을 웃게 하는 것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이 웃게되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바람입니다.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족사관공동체 청소년회복센터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합니다.

2017. 6. 25.
대전가정법원 김진선 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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